윤현승씨의 신작 -라크리모사- 감상

트랙백 이벤트~



넵, 하뎃씨의 신작 라크리모사!
사인본을 받고싶어 응24에서 사고 싶었지만.... 결국 동네 서점에서 샀습니다!
크윽........
이 분한 마음은 날려버리고 감상 들어갑니다.


라크리모사!
Lacrimosa!

이 단어를 네○버에 치면
가수 '라크리모사'와,
손노리의 게임 악튜러스의 '라크리모사 폐광 공략'이 뜰겁니다
.....라는건 농담이고,




이 라크리모사라는 책은 읽는 내내 손에 땀을 쥐게 만들고, 긴장시키고, 몰입에 몰입을 시켜줍니다.


-화요일 16시 33분-

이 짧은 글이 끝나는 순간부터-,

-글의 초반부터 쉴새없이 나오는 복선과 사건으로 쉴틈이 없습니다.


초반부터 치밀하게 나오는 복선!

그 복선들이 직소 퍼즐을 맞추듯 한조각, 한조각씩 맞쳐지고 풀리는 의문들!

관장. 그는 왜 성당엘 갔나?

루카르도. 그는 경찰과 은행직원, 둘중 누구를 따를것인가?

소피타. 그녀의 진정한 목적은?

티에로. 능력있는 경찰 하지만 그것 만은 아니다. 그의 정체는?

그리고 레오나르. 그는 무서워 보이는 아이인가?


그리고 맞춰진 직소 퍼즐을 뒤엎는듯 계속해서 일어나는 반전!

'그들'을 죽인건 관장이다.

아니, '그들'을 죽인건 소피타야

루카르도, '소피타'를 믿어!

아니, 루카르도! '티에로'를 의지해!

저 '진실의 원' 안에선 거짓이란 없어.

정말로 그래? 진실이 뭔데?


그리고 재미를 더해주는 윤현승씨의-하뎃, 세뇽스러운 스타일의 문체!


그외에도 뭔가... 생각 나는건 많지만.... 저의 텅 빈 머리와, 부족한 작문 실력이 표현에 한계를 주는군요



라크리모사!
장르를 분리하자면 미스테리.
윤현승씨의
'다크문' '뫼신사냥꾼' '더스크워치' 같은 소설을 원했다면 실망스러울수 있습니다.
하지만,
읽어보면 절대 지루하지 않고, 말 그대로 손에 땀을 쥐게 만듭니다.

절대, 절대 후회 하지 않으실겁니다.


ps. 사랑해요~ 하뎃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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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지크 | 2008/04/17 19:05 | | 트랙백(1)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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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지크의 천공의궤적-VI at 2008/04/19 14:18

제목 : 오옹, 불안하다(...)
윤현승씨의 신작 -라크리모사- 감상하얀늑대들 외전을 위해 쓴 라크리모사 감상!......벌써 7개나..........이, 이거 불안하다.......불안한 마음에 다른 분 들이 쓴걸 보니 ㅎㄷㄷ.. 잘 썻더군요우와, 이거... 열 분이 넘어가면 위험할듯.... 좀더 정성들여 쓸걸(그게 그거겠지만)으음........................여러분, 라크리모사 감상은 5월 1일 부터 씁시다~!!or하뎃씨에게 트랙백은 하지 맙시다~!!ps......more

Commented by 환상그후 at 2008/04/17 19:17
볼지 말지 모르겠군요... 어찌해야하나. 킁...
Commented by 스카이 at 2008/04/17 19:21
저는 응24에서 샀지요 ㅇㅅㅇ~
Commented at 2008/04/28 02:1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05/01 13:17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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